[매일경제] 유산균 넣어 음식 조리하는 `유산균분식 85:15` 1호점 오픈

유산균 넣어 음식 조리하는 `유산균분식 85:15` 1호점 오픈



2019.02.28 (원본보기)



[사진 제공 = 유산균분식 85:15]

                            사진설명[사진 제공 = 유산균분식 85:15]

유산균 식자재 콘셉트의 분식 브랜드 `유산균분식 85:15`는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 1호점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유산균분식은 음식 재료부터 식기, 청소 도구까지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모든 음식과 제품에 유산균을 활용한다. 브랜드명인 `85:15`는 장 속의 유익균 대 유해균 비율을 의미한다.

음식에는 특허출원한 유산균이 들어간다.


마이크로바이옴이 정부출연기관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으로부터 기술을 이전받아 특허출원한 장 건강 개선 마이크로바이옴 유산균 20종, 밀가루 음식에 들어 있는 글루텐을 분해하는 글루텐 분해 유산균 11종,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주는 유산균 24종 등 모두 55종을 음식에 미리 넣어 조리하거나 조리 후 넣는다. 주요 메뉴는 유산균 공갈떡볶이, 유산균 모듬튀김, 유산균 찹쌀순대, 유산균 오뎅세트, 유산균 참치김밥, 유산균 해장라면, 유산균 모듬만두, 유산균 돈까스, 유산균 우삼겹비빔국수, 유산균 비빔밥, 유산균 떡국 등이다.

 
유산균분식 관계자는 "(분식점에서 내놓는) 음식에는 유산균이 넉넉하게 들어있어 소화력이 탁월하고, 항산화 기능에 도움을 주고, 장 점막 세포 기능을 강화하고, 비만 개선에 도움을 주고, 면역력을 높여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글루텐 분해 유산균이 들어 있어 평소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소화가 안 되거나 알레르기 증상을 겪었던 사람도 마음 놓고 음식을 즐길 수 있다"고 덧붙였다.

유산균분식은 식재료 뿐 아니라 설거지에 쓰이는 주방세제, 주방도구를 소독하는 세제까지 모두 유산균으로 만든 제품을 사용하고, 음식물 쓰레기도 유산균으로 처리한다고 강조했다.

변지영 유산균분식 대표는 "유산균 분식을 통해 국민 장내 유익균을 늘려 국민 건강을 도모하고, 누구든 마음 놓고 밀가루 음식을 먹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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