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릿지경제] 정세균 “마이크로바이옴, 새로운 성장동력 될 것” (2018.04.18)

정세균 “마이크로바이옴, 새로운 성장동력 될 것”


- 브릿지경제, 2018.04.18 (원문보기) -






정세균 국회의장이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18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마이크로바이옴은 미생물을 의미하는 마이크로비오타와 유전자 집합체인 게놈의 합성어로 세컨드게놈이라고도 부른다. 생체대사 조절 및 소화능력과 각종 질병에 영향을 미치는 인체 내 미생물의 유전자를 연구하는 분야다.  

그는 “한때는 농업이 사양산업이라고 생각된 적이 있었으나 바이오 분야가 발전하면서 농업의 지평이 넓어졌다”며 “대표적인 사례가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국회도 마이크로바이옴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적, 제도적 장치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은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가 주관하고 광운대학교 바이오통합케어경영연구소의 주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 정 의장 외에 정의당의 심상정·윤소하 의원도 참석했다.


김윤호 기자


목록으로
오늘 0 / 전체 51
no. 제목 작성자 조회수 작성일
58

[매일경제] 윤복근 광운대 교수, `기능영양학` 출간

관리자82019년 3월 21일
57

[매일경제] 광운대, 28일 ‘제7회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포럼’ 개최

관리자122019년 3월 19일
56

[매일경제] 유산균 넣어 음식 조리하는 `유산균분식 85:15` 1호점 오픈

관리자92019년 3월 19일
55

[매일경제] 뉴라이프헬스케어 "유산균 제품 유통으로 국민 장 건강관리 앞장설 것"

관리자82019년 3월 19일
54

[매일경제] 광운대 바이오의료경영학과, 식의학경영 전공 석사 첫 배출

관리자62019년 3월 19일
53

[매일경제] ㈜마이크로바이옴, 식품수출기업 리빙진과 미국 진출 위한 MOU 체결

관리자82019년 3월 19일
52

[매일경제] ㈜마이크로바이옴, 내시경으로 소장에 주입하는 유산균 생산·공급

관리자542019년 1월 31일
51

[매일경제] "의료 서비스 미치지 못하는 식생활 관리 분야 책임질 것"

관리자432019년 1월 29일
50

[매일경제] ㈜마이크로바이옴, 장기능개선 복합유익균 20종 등 특허 출원

관리자562019년 1월 24일
49

[매일경제] ㈜마이크로바이옴, 中뉴라이프그룹에 젠바이오틱스 수출 물량 공급키로

관리자522019년 1월 22일
48

[매일경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고를 때 유통 과정에서의 생존률 따져야"

관리자592019년 1월 21일
47

[신동아] 중국 진출 25년 만에 억만장자 된 한상(韓商) 신화의 뒷얘기

관리자562019년 1월 21일
46

[시니어타임스] 대한마이크로바이옴협회, 광운대학교 바이오의료경영학과에 감사장

관리자1082018년 12월 29일
45

[M이코노미] 대한마이크로바이옴協, ‘2018 마이크로바이옴&ND 송년회’ 열어

관리자842018년 12월 29일
44

"마이크로바이옴 인식 제고하고 원천기술 개발해 신성장동력으로 삼아야"_매일경제

관리자1052018년 11월 29일
43

[비즈&] 체내 미생물 ‘마이크로바이옴’ 컨퍼런스 열려 外 _ 연합뉴스 TV

관리자942018년 11월 29일
42

윤종필 국회의원 “마이크로바이옴은 보건산업 기대주, 산업화 위해 법적·제도적 지원 중요”_신동아

관리자1022018년 11월 29일
41

마이크로바이옴이라는 신세계와 예방건강의학의 미래 _ 신동아

관리자892018년 11월 29일
40

[2018 G-FAIR KOREA 영상] 밀가루 음식의 글루텐 분해하는 유산균 제품 마이크로바이옴 '글루텐쿡'

관리자1452018년 11월 29일
39

[마이크로바이옴 산업화 프로젝트: 사람 살리는 균, 나라 살리는 균]

관리자1672018년 11월 29일





개인정보취급방침   ㅣ  이용약관  ㅣ  찾아오시는길

주소 : (주)뉴라이프헬스케어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북한산로 387번길 175-44(지축동 128-15)
대표이사 : 권오태    사업자등록번호 : 218-81-72521     Tel : 02-322-7788
copyright (c) Human microbiome center. all rights reserved.